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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지👏👏👏

260531_주일예배

☐ 예배로의 부름

  ❍ 초청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시 95:6-7, 새번역)

 
 

  ❍ 환영

(인도자)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회중) 당신과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성서 낭독

[시편 8:1-9, 새번역] 
1 주 우리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저 하늘 높이까지 주님의 위엄 가득합니다.
2 어린이와 젖먹이들까지도 그 입술로 주님의 위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원수와 복수하는 무리를 꺾으시고, 주님께 맞서는 자들을 막아 낼 튼튼한 요새를 세우셨습니다.
3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5 주님께서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그에게 존귀하고 영화로운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6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습니다.
7 크고 작은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까지도,
8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9 주 우리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 죄의 고백

  ❍ 침묵 기도


 
  ❍ 찬송 


 

  ❍ 참회의 기도

(중보자) 
주님, 당신이 자비와 은총으로 힘을 주시지 않으면, 이 슬픈 인생을 제가 어찌 견디겠습니까? 당신 얼굴을 저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제 영혼이 물 없는 사막처럼 되지 않도록 당신의 위안을 저한테서 거두지 마십시오. 오, 주님. 당신 뜻을 이루면서 겸손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당신 홀로 저를 옹글게 하시고, 제 영혼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십니다. 당신만이 저에게 한결같은 평화와 기쁨을 주실 수 있습니다. 

 
 

  ❍ 화답

(회중)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신음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시 5:1-2, 새번역)

 
 

  ❍ 사죄 선언

저마다 지은 죄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울 때에, 
오직 주님만이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시편 65:3, 새번역)

 
 


❏ 들음

[창세기 1:31-2:3, 새번역]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1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2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3 이렛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 사귐

❍ 찬송

 
 

❍ 기도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마 26:26-28, 새번역)

 

 

❍ 공동식사

Frederick George Cotman, One of the Family(1880), by Google Cultural Institute

 

❍ 공동기도

(인도자)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회중)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게 하소서. 
(인도자) 오, 거룩하신 주인님, 저로 하여금
위로받으려 하기보다 위로하게 하시고
이해받으려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 사랑하게 하소서. 
(회중) 주어서 받고, 용서해서 용서받고,
스스로 죽어서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 공동축도

(인도자)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회중)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고후 13:12-13, 새번역)

 
 

 
 


❏ 보냄

예배가 마쳤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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