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로의 부름
❍ 초청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시 95:6-7, 새번역)
❍ 환영
(인도자)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회중) 당신과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성서 낭독
[시편 30:1-12, 새번역]
1 주님, 주님께서 나를 수렁에서 건져 주시고, 내 원수가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해주셨으니, 내가 주님을 우러러 찬양하렵니다.
2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울부짖었더니, 주님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3 주님, 스올에서 이 몸을 끌어올리셨고, 무덤으로 내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4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5 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6 내가 편히 지낼 때에는 "이제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겠지" 하였지만,
7 아, 태산보다 더 든든하게 은총으로 나를 지켜 주시던 주님께서 나를 외면하시자마자 나는 그만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8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였습니다.
9 내가 죽은들 주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내가 죽어 구덩이에 던져지는 것이 주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한 줌의 티끌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한 줌의 흙이 주님의 진리를 전파할 수 있습니까?
10 주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나를 돕는 분이 되어 주십시오.
11 주님께서는 내 통곡을 기쁨의 춤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나에게서 슬픔의 상복을 벗기시고, 기쁨의 나들이옷을 갈아입히셨기에
12 내 영혼이 잠잠할 수 없어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영원토록 주님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 죄의 고백
❍ 침묵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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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
❍ 참회의 기도
(중보자)
주님, 당신이 자비와 은총으로 힘을 주시지 않으면, 이 슬픈 인생을 제가 어찌 견디겠습니까? 당신 얼굴을 저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제 영혼이 물 없는 사막처럼 되지 않도록 당신의 위안을 저한테서 거두지 마십시오. 오, 주님. 당신 뜻을 이루면서 겸손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당신 홀로 저를 옹글게 하시고, 제 영혼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십니다. 당신만이 저에게 한결같은 평화와 기쁨을 주실 수 있습니다.
❍ 화답
(회중)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신음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시 5:1-2, 새번역)
❍ 사죄 선언
저마다 지은 죄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울 때에,
오직 주님만이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시편 65:3, 새번역)
❏ 들음
[사도행전 9:1-20, 새번역]
1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면서, 살기를 띠고 있었다. 그는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에 있는 여러 회당으로 보내는 편지를 써 달라고 하였다. 그는 그 '도'를 믿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묶어서,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려는 것이었다.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환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4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그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다.
5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6 일어나서, 성 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7 그와 동행하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었으나, 아무도 보이지는 않으므로, 말을 못하고 멍하게 서 있었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서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손을 끌고, 다마스쿠스로 데리고 갔다.
9 그는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10 그런데 다마스쿠스에는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있었다.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서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시니, 아나니아가 "주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1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곧은 길'이라 부르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는 다소 사람을 찾아라. 그는 지금 기도하고 있다.
12 그는 [환상 속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손을 얹어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을 보았다."
13 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도들에게 얼마나 해를 끼쳤는지를, 나는 많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
14 그리고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잡아 갈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17 그래서 아나니아가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손을 얹고 "형제 사울이여, 그대가 오는 도중에 그대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소. 그것은 그대가 시력을 회복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시려는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18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시력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서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지냈다.
20 그런 다음에 그는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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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귐
❍ 찬송
❍ 기도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마 26:26-28, 새번역)
❍ 공동식사
❍ 공동기도
(인도자)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회중)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게 하소서.
(인도자) 오, 거룩하신 주인님, 저로 하여금
위로받으려 하기보다 위로하게 하시고
이해받으려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 사랑하게 하소서.
(회중) 주어서 받고, 용서해서 용서받고,
스스로 죽어서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 공동축도
(인도자)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회중)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고후 13:12-13, 새번역)
❏ 보냄
예배가 마쳤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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