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배 순서지👏👏👏

240218_주일예배

☐ 예배로의 부름

  ❍ 초청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시 95:6-7, 새번역)

 
 

  ❍ 환영

(인도자)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회중) 당신과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시편 낭독

[시편 25:1-10, 새번역] 
1 주님,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2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의지하였으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가 나를 이기어 승전가를 부르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3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리 없지만, 함부로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고야 말 것입니다.
4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5 주님은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종일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6 주님, 먼 옛날부터 변함 없이 베푸셨던, 주님의 긍휼하심과 한결 같은 사랑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7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역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자비로우심과 선하심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8 주님은 선하시고 올바르셔서, 죄인들이 돌이키고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신다.
9 겸손한 사람을 공의로 인도하시며, 겸비한 사람에게는 당신의 뜻을 가르쳐 주신다.
10 주님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사람을 진실한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 죄의 고백

  ❍ 찬송 

 
 

  ❍ 참회의 기도

(중보자) 
주님, 당신이 자비와 은총으로 힘을 주시지 않으면, 이 슬픈 인생을 제가 어찌 견디겠습니까? 당신 얼굴을 저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제 영혼이 물 없는 사막처럼 되지 않도록 당신의 위안을 저한테서 거두지 마십시오. 오, 주님. 당신 뜻을 이루면서 겸손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당신 홀로 저를 옹글게 하시고, 제 영혼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십니다. 당신만이 저에게 한결같은 평화와 기쁨을 주실 수 있습니다. 

 
 

  ❍ 화답

(회중)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신음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시 5:1-2, 새번역)

 
 

  ❍ 사죄 선언

저마다 지은 죄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울 때에, 
오직 주님만이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시편 65:3, 새번역)

 
 


❏ 들음

[창세기 9:8-17, 새번역]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

9 "이제 내가 너희와 너희 뒤에 오는 자손에게 직접 언약을 세운다.

10 너희와 함께 있는 살아 숨쉬는 모든 생물, 곧 너와 함께 방주에서 나온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에게도, 내가 언약을 세운다.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울 것이니,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들을 없애는 일이 없을 것이다. 땅을 파멸시키는 홍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 및 너희와 함께 있는 숨쉬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세우는 언약의 표는,

13 바로 무지개이다. 내가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둘 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

14 내가 구름을 일으켜서 땅을 덮을 때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나면,

15 나는, 너희와 숨쉬는 모든 짐승 곧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을 물로 멸하지 않겠다.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날 때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곧 땅 위에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겠다."

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위의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언약의 표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사귐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마 26:26-28, 새번역)

 

❍ 공동식사

Frederick George Cotman, One of the Family(1880), by Google Cultural Institute

 

❍ 공동기도

(인도자)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회중)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게 하소서. 
(인도자) 오, 거룩하신 주인님, 저로 하여금
위로받으려 하기보다 위로하게 하시고
이해받으려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 사랑하게 하소서. 
(회중) 주어서 받고, 용서해서 용서받고,
스스로 죽어서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 공동축도

(인도자)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회중)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고후 13:12-13, 새번역)

 


❏ 보냄

예배가 마쳤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예배 순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0310_주일예배  (0) 2024.03.10
240303_주일예배  (2) 2024.03.03
240225_주일예배  (3) 2024.02.25
240211_주일예배  (3) 2024.02.09
240204_주일예배  (2) 202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