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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지👏👏👏

241214_토요예배

☐ 예배로의 부름

  ❍ 초청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시 95:6-7, 새번역)

 
 

  ❍ 환영

(인도자)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회중) 당신과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성서 낭독

[스바냐 1:3-11, 새번역] 
3 사람도 짐승도 쓸어 없애고, 공중의 새도 바다의 고기도 쓸어 없애겠다. 남을 넘어뜨리는 자들과 악한 자들을 거꾸러뜨리며, 땅에서 사람의 씨를 말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4 내가 손을 들어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을 치겠다. 이 곳에 남아 있는 바알 신상을 없애고, 이방 제사장을 부르는 그마림이란 이름도 뿌리 뽑겠다.
5 지붕에서 하늘의 뭇 별을 섬기는 자들, 주에게 맹세하고 주를 섬기면서도 밀곰을 두고 맹세하는 자들,
6 주를 등지고 돌아선 자들, 주를 찾지도 않고 아무것도 여쭙지 않는 자들을 내가 없애 버리겠다."
7 주님께서 심판하시는 날이 다가왔으니, 주 하나님 앞에서 입을 다물어라. 주님께서는 제물을 잡아 놓으시고서, 제물 먹을 사람들을 부르셔서 성결하게 하셨다.
8 "나 주가 제물을 잡는 날이 온다. 내가 대신들과 왕자들과,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벌하겠다.
9 그 날이 오면, 문지방을 건너뛰는 자들을 벌하겠다. 폭력과 속임수를 써서, 주인의 집을 가득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겠다.
10 그 날이 오면, '물고기 문'에서는 곡성이, '둘째 구역'에서는 울부짖는 소리가, 산 위의 마을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1 막데스에 사는 너희는 슬피 울어라. 장사하는 백성은 다 망하고, 돈을 거래하는 자들은 끊어졌다. 

 


❏ 죄의 고백

  ❍ 침묵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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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 참회의 기도

(중보자) 
주님, 당신이 자비와 은총으로 힘을 주시지 않으면, 이 슬픈 인생을 제가 어찌 견디겠습니까? 당신 얼굴을 저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제 영혼이 물 없는 사막처럼 되지 않도록 당신의 위안을 저한테서 거두지 마십시오. 오, 주님. 당신 뜻을 이루면서 겸손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당신 홀로 저를 옹글게 하시고, 제 영혼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십니다. 당신만이 저에게 한결같은 평화와 기쁨을 주실 수 있습니다. 

 
 

  ❍ 화답

(회중)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신음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시 5:1-2, 새번역)

 
 

  ❍ 사죄 선언

저마다 지은 죄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울 때에, 
오직 주님만이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시편 65:3, 새번역)

 
 


❏ 들음

[누가복음 3:7-18, 새번역] 
7 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8 회개에 알맞는 열매를 맺어라. 너희는 속으로 '아브라함은 우리의 조상이다' 하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9 도끼를 이미 나무 뿌리에 갖다 놓으셨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어서 불 속에 던지신다."
10 무리가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11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속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13 요한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너희에게 정해 준 것보다 더 받지 말아라."
14 또 군인들도 그에게 물었다. "그러면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아무에게도 협박하여 억지로 빼앗거나, 거짓 고소를 하여 빼앗거나, 속여서 빼앗지 말고, 너희의 봉급으로 만족하게 여겨라."
15 백성이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던 터에, 모두들 마음 속으로 요한에 대하여 생각하기를, 그가 그리스도가 아닐까 하였다.
16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여러분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실 터인데,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소. 그는 여러분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오.
17 그는 자기의 타작 마당을 깨끗이 하려고, 손에 키를 들었으니,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오."
18 요한은 그 밖에도, 많은 일을 권면하면서,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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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귐

❍ 찬송

 

 

❍ 기도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마 26:26-28, 새번역)

 

❍ 공동식사

Frederick George Cotman, One of the Family(1880), by Google Cultural Institute

 

❍ 공동기도

(인도자)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회중)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게 하소서. 
(인도자) 오, 거룩하신 주인님, 저로 하여금
위로받으려 하기보다 위로하게 하시고
이해받으려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 사랑하게 하소서. 
(회중) 주어서 받고, 용서해서 용서받고,
스스로 죽어서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 공동축도

(인도자)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회중)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고후 13:12-13, 새번역)

 


❏ 보냄

예배가 마쳤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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